[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1일 1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1식좌가 소중한 한끼를 먹는 법(소식좌 아님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일 1식을 한다는 박준금은 이날 20년 넘게 찾고 있다는 단골 맛집으로 향했다. 박준금은 "하루에 한끼를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보여드리겠다. 하루 한끼를 정말 맛있게 먹어야하는데 망칠때, 그때 화난다. 하루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다. 하루 한 끼는 맛집을 가거나, 집에서 먹어도 땡기는 음식으로 먹는다. 맛있게 먹는 순간에는 다이어트는 생각 안한다"고 전했다.
박준금은 갈비에 갈비탕, 물냉면, 비빔냉면, 오곡밥, 된장찌개까지 푸짐하게 시켰다. 메인 음식들이 나오기 전에 양념게장, 육회, 오징어 숙회 등 밑반찬이 한가득 나왔고, 박준금은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이어 갈비부터 시작해서 갈비탕, 냉면까지 무아지경으로 먹방을 펼친 박준금은 "그동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왔다. 그런데 간 없는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살 맛이 안 난다. 한번 쯤은 보상처럼 먹는 한 끼가 저한테는 엄청 중요하다. 그렇게 저는 관리를 해왔다"고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앞서 박준금은 "평생 40kg대에서 왔다갔다한 것 같다. 50kg은 찍어본 적이 없다"며 44사이즈임을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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