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시청률은 물론이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4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 출연자 화제성에는 정경호가 5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3위를 차지한 전도연을 비롯, 신재하, 노윤서, 이채민까지 상위권에 이름을 오르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행선과 치열의 로맨스 뿐만 아니라 해이(노윤서)와 선재(이채민), 건후(이민재)의 풋풋한 학원 삼각 로맨스에도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행선이 해이의 엄마가 아닌 이모라는 사실을 몰랐던 치열은 애써 좋아하는 감정을 감추고 이별을 고하기도 했던바. 해이의 고백으로 둘 사이를 가로막던 장벽을 무너뜨린 행선과 치열은 녹은로의 공식 커플 탄생을 알렸다. 드디어 연인으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게 된 이들은 지난 방송에서 함께 로맨틱한 하룻밤을 보내며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치열이 차가운 사람이 아닌 추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행선은 그를 걱정하고 위로하면서 사랑을 꽃피웠다. 반면 치열에게 행선은 과거에 이어 현재에도 은인이 되어준 소중하고 특별한 인연이자 운명이다.
Advertisement
극 중 행선과 치열이 어른들의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면, 해이와 선재, 건후는 청량미 넘치는 학원 삼각 로맨스를 담당하고 있다. 먼저 해이와 선재는 '베프'지만, 선재는 유독 해이에게만 특별히 다정하고 섬세하게 챙기는 스타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스하키를 했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다시 학업에 충실해야 하는 건후가 등장, 대뜸 해이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면서 이들 사이에는 미묘한 텐션이 느껴졌었다. 선재는 "남해이 좋아하냐?"라는 건후의 도발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좋아한다고 인정했다. 선재와 건후의 마음이 해이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
Advertisement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