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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3'는 지난 15일 국내 개봉 이후부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북미에서 역시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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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에도 피넛으로 불리며 귀여움을 담당했던 캐시의 성장과 활약, '앤트맨' 시리즈만의 유머와 가족애 역시 영화의 매력 포인트로 꼽히며 관객들을 N차 관람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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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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