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는 지난달 선보인 신제품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가 화제다.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건조한 날씨 탓에 입술이 메말라도 사용하기 좋다.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각질이 부각되지 않아 데일리하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의 컬러감 또한 눈에 띈다. '리치플럼' 컬러는 한 아름 플럼을 가득 담은 로즈와 플럼 컬러의 경계가 피부를 더욱 선명하게 밝혀주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퓨어한 라이트 핑크 컬러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베리슈 컬러부터 어떤톤에도 어울리는 말린 장미 컬러 로즈타르트 등 부드러운 컬러들로 데일리한 톤온톤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사용자의 입술 컨디션이나 피부 톤 등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틴트"라며,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를 메이크업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거나 데일리한 2023 SS 뷰티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은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로 각자의 개성과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오는 27일까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 제품 1개 구매 시 10% 할인, 제품 2개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루미너스 미니 쿠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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