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싱글즈 매거진에는 강소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강소라는 모닝 루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스트레칭을 많이 하려고 한다. 매일 지켜지지 않지만 머릿 속에 '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더라. 아침은 가볍게 먹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거울을 보며 '너는 멋진 하루를 보낼 거야', '생각보다 괜찮다'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그라들지만 이런 주문을 외치다 보면 없던 자존감도 생긴다. 그래서 거울을 보던, 샤워를 하며 노래를 부르던 내가 좋아하는 걸 5분이라도 하면 아침에 긍정적인 기분으로 출발할 수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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