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지난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주피터홀에서 2022년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수료식과 2023년 전공의 환영식을 열었다.
수료식과 환영식에는 수료 전공의(9명), 신입 전공의(7명) 등 16명의 새내기 의사를 비롯해 김철수 이사장, 김상일 병원장 등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인사말, 수료증 수여, 신입 전공의 임명장 수여와 환영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 전공의상'을 수상한 김세승 인턴은 "만족스러운 수련 기간이었고,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시고 도와주신 이사장님, 병원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의 슬로건인 '앞선 의학, 따뜻한 마음'으로 혁신을 되새기며 소통과 사랑의 의술로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는 좋은 의사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수료식과 환영식에는 수료 전공의(9명), 신입 전공의(7명) 등 16명의 새내기 의사를 비롯해 김철수 이사장, 김상일 병원장 등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인사말, 수료증 수여, 신입 전공의 임명장 수여와 환영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 전공의상'을 수상한 김세승 인턴은 "만족스러운 수련 기간이었고,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시고 도와주신 이사장님, 병원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의 슬로건인 '앞선 의학, 따뜻한 마음'으로 혁신을 되새기며 소통과 사랑의 의술로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는 좋은 의사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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