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지난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주피터홀에서 2022년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수료식과 2023년 전공의 환영식을 열었다.
Advertisement
수료식과 환영식에는 수료 전공의(9명), 신입 전공의(7명) 등 16명의 새내기 의사를 비롯해 김철수 이사장, 김상일 병원장 등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인사말, 수료증 수여, 신입 전공의 임명장 수여와 환영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 전공의상'을 수상한 김세승 인턴은 "만족스러운 수련 기간이었고,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시고 도와주신 이사장님, 병원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의 슬로건인 '앞선 의학, 따뜻한 마음'으로 혁신을 되새기며 소통과 사랑의 의술로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는 좋은 의사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4.[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5.[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