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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프랑스의 레전드 릴리앙 튀랑의 아들인 마르쿠스 튀랑(25)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그는 올 시즌 독일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계약이 만료된다. 이적료없이 영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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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코 아센시오(27)의 이름도 등장했다. 아센시오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눈밖에 났다. 그는 올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아센시오의 거취에 대해 연장 계약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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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있다. 토트넘의 올 시즌 성적이다. 다음 시즌에도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이름값있는 측면 자원을 영입하는데 훨씬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주전 경쟁은 더 험난해 질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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