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예림의 완벽한 몸매에 취했다.
22일 이예림은 "아 요새 진짜 맘에드는 향수가 없어 #무취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과거 결혼식 모습이다.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이예림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특히 가슴골을 드러낸 이예림은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과거 드라마를 위해 9kg를 찌웠다 다시 회복한 이예림은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 중이다.
한편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유명한 이예림은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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