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결혼 후에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23일 이해리는 "왕겨울은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왕 추워요"라며 "이럴 때 옷 따수웁게 잘 입고 다녀야 해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코트에 브라운 목도리를 두르고 블랙백으로 포인트를 준 이해리는 결혼 후에 더 예뻐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 올해 2월에서야 첫 SNS를 개시했던 이해리는 또 한번 근황을 공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최근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열정페이 논란에 이어 가족의 사기 혐의 피소로 얼룩진 가운데 이해리는 신혼 생활을 조용히 만끽중이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