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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할머니는 금쪽이가 순간적으로 돌변할 때마다 피가 마르고 살이 마른다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와 가족들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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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도와 바쁘게 수저를 놓는 동생과는 달리, 가만히 식탁에 앉아 핸드폰만 보는 금쪽이는 핸드폰을 이제 그만 끄라는 할머니의 말씀에 순순히 따르는 듯 하지만, 할아버지의 "기다려"라는 말에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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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금쪽이의 과격한 행동에 얼음이 되어버린 식사 시간, 할아버지가 방으로 들어가 금쪽이를 타일러 보지만, 금쪽이는 할아버지에게 "나가!"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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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처방 중 다른 어려움을 만난 금쪽이. 과연 오은영은 금쪽이의 새로운 문제에 대해 어떤 진단을 내릴지 오는 2월 24일(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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