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안재욱은 23일 "수현이 어린이집 졸업식. 졸업생 대표"라고 자랑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착용한 안재욱 딸은 앞에 서서 답사를 하고 있다. 졸업생 대표다운 야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재욱은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밝게 웃고 있는 안재욱, 최현주 부부와 귀여운 미소가 사랑스러운 딸, 누나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아들까지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안재욱은 "이제 곧 도현이도 입학. 잘 자라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안재욱은 현재 ENA '오은영 게임'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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