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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적료를 '조금'이라도 챙기기 위해 시장에 내놓았고, 아스널이 1200만파운드(약 190억원)를 지불하며 계약이 성사됐다. 그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3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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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뉴는 "토트넘전은 아스널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경기다. 나는 그들이 모두 밀란을 응원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부연했다. 팬들은 '사랑한다'는 댓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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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뉴는 또 아스널 이적에 대해 "나는 첼시와 이야기를 나눴고 내가 더 이상 그들의 계획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내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었고, 아스널 프로젝트가 적합했다. 나는 그들의 아이디어를 사랑했다"고 고백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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