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더 선'은 23일(한국시각) '첼시가 훈련장을 대대적으로 재건한다. 5성급 시설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 수십억 원을 들였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공사 기간에는 머물 곳이 없는 모양이다. 더 선은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는 갈 곳이 없어 메디컬 센터에 머물러야 한다. 이 프로젝트는 월드컵 기간 동안 비밀리에 시작됐다. 첼시 구단주는 여성팀 시설 개선에도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미국 자본가 보엘리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며 어마어마한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 보엘리는 자신의 취임 전리품으로 슈퍼스타를 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 네이마르 영입을 희망했다.
Advertisement
보엘리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스타 엔조 페르난데스를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1억700만파운드)로 데려오는 등 돈을 아끼지 않았다.
감독도 바꾸고 선수를 영입해도 첼시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원인을 찾다 못해 훈련장까지 가게 된 모양이다.
일단 포터 감독은 시즌 종료와 함께 해고가 유력하다. 지금 당장 경질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렇게 되면 첼시는 한 시즌에 감독 세 명을 모시는 꼴이 된다.
더 선은 '첼시는 일단 경기력 개선부터 해야 한다. 그들은 월드컵 이후 11경기에서 단 2경기를 이겼다'라고 꼬집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