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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재정이 풍부한 빅 클럽들이 주목할 선수들이 많다. 최전방의 빅토르 오시멘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대표적 선수다. 올 시즌 두 선수는 나폴리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49골을 기록한 파괴적 공격 듀오다. 개개인의 능력 뿐만 아니라 밸런스도 잘 맞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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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렌티스 회장은 인터뷰에서 '이 새로운 선수들은 신뢰할 수 있다. 오시멘과 크바라츠헬리아, 그리고 김민재가 그라운드에 있다는 사실은 이 팀이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 '이 선수들은 나폴리에 머물 것이다.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미래는 알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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