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준금은 "지름신이 또 왔다. 또 패션템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은 눈이 돌아가면서 '나 이것만 평생 입고 평생 입고 말 거야!' 하는데 또 산다. 남자도 그렇지 않냐. 남자 다신 안만날 거야. 하는데 또 이렇게 만나게 된다. 제가 요즘 뭘 느끼냐면 인생이 뭔 가를 잡았으면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질척거리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라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쇼핑왕! 가자!'를 외친 박준금에 스태프는 바지를 처음본다 했고 박준금은 "알렉산더 왕 제품이다. 요즘 크롭 상의가 유행이지 않냐. 진은 잘못 입으면 살? 넘친다. 밴딩 방식의 바지는 배도 가려주면서 위가 짧아도 무리 없이 입을 거 같아서 사봤다"라 소개했다.
Advertisement
루이비통 옷을 입고 찍은 쇼츠가 200만뷰를 찍은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박준금은 루이비통의 시그니처인 체인을 소개하면서 소재와 세트로 입을 바지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또 에르메스 원피스에 티셔츠, 다른 브랜드의 팬츠도 구매했다. 박준금은 스카프를 이용한 코디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박준금은 "다다음주에 코디를 어떻게 하면은 같은 옷을 다르게 보일 수 있을까? 하는 코디법을 알려주겠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