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진희가 이번엔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24일 박진희는 제로 웨이스트샵에 다녀왔다며 "앞으로 동네마다 여기저기 많이 생겨서 쓰레기 안 나오는 제품들을 더 많은 분들이 더 쉽게 경험하셨으면 좋겠어요! 표정에서부터 너무 행복해 보이지 않아요?"라고 적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움직임에 박진희도 함께한 모습. 사진 속 그는 정말 그의 말처럼 환한 미소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박진희는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여 '에코 지니'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상 기후 현상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며 1인 피켓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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