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새나, 아란, 키나, 시오로 이루어진 4인조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졌다.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첫번째 싱글 '더 비기닝: 큐피드'(The Beginning: Cupid)'로 돌아온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컴백무대에 올랐다.
미니멀한 디스코 비트와 펑키한 베이스라인을 기반으로 레트로 풍 감성의 선율이 어우러진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신곡 'Cupid'는 더 이상 사랑의 큐피드에게 의존하지 않겠다는 소녀들의 의지가 담긴 곡이다. 여리고 수동적이었던 소녀들이 주체적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는 러블리하면서도 톡톡 튀는 음색에 더해 여신 비주얼로 'Cupid' 매력을 쏘아 올렸다. 특히 믿고 듣는 네 멤버의 완벽한 라이브는 '음색돌'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매력을 글로벌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지난 23일 'Cupid'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데 이어 24일 오후 6시 음원이 공식 발매됐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멤버 키나가 랩메이킹에 참여했으며, 새나 또한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 싱글까지 기획, 제작 총괄을 담당한 프로듀서 SIAHN은 지난 'THE FIFTY' 앨범에 이어 이번 'Cupid'까지 독창적인 피프티 피프티만의 음악을 완성시켰다. 지난 앨범의 수록곡 'Lovin' Me'를 프로듀싱한 Adam von Mentzer와 여러 해외 실력파 뮤지션들이 함께 곡에 참여함으로써 피프티 피프티만의 컬러를 각인시키고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는데 심의를 기울였다.
공개 직후 해외 팬들은 피프티 피프티 음악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K-POP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냈다, 피프티 피프티라는 장르를 만들어냈다'며 프로듀서에 대한 극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청량돌의 매력으로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존재감을 알린 데뷔곡 '하이어'(Higher)와는 또 다른 달콤한 매력의 'Cupid'에 "피프티 피프티 노래만 들으면 날아다니는 기분", "여기가 극락인가요" 등 팬들의 좋은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데뷔 100일차가 되는 25일을 기점으로 컴백 후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MBC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주말에도 '큐피드(Cupid)' 컴백 열기는 계속 이어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