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골키퍼 문제로 골치가 아프다. 37세 위고 요리스가 안그래도 하락세였다. 이번 시즌 믿기 힘든 실수로 큰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최근 큰 무릎 부상까지 당했다.
Advertisement
결국 토트넘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새 주전 골키퍼를 찾을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최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마이크 메냥, 다비드 라야, 조던 픽포드 등이 토트넘과 연결됐다. 토트넘에게는 아쉽게도 가장 좋은 기량을 갖춘 픽포드가 에버턴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노팅엄이 헨더슨의 완전 영입을 원하지만, 토트넘이 나선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헨더슨 입장에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레벨의 팀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