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국제중학교 졸업한 개그우먼 김지혜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제 고등학교 입학인데 벌써 키가 168㎝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팔다리 너무 길어 봐도봐도 끝이 안나는게 완벽 모델 스타일이다.
지난 24일 김지혜는 "교복 입으니 진짜 고등학생 같다. 벌써 담주 시작이라니. 고딩엄마. 실감 안 나. 난 아직 까불 나이인데 바로 주책으로 가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주니는 고 1인데도 185cm의 장신인 아빠 박준형을 닮아 큰 키를 자랑했다.
이를 보고 깜짝 놀란 한 팬이 "아니... 기럭지가... 도대체 키가 몇이죠?"라며 질문하자, 김지혜는 "168"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동료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서울 강남의 90평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모습으로 종종 화제를 모아왔으며, 현재 KBS 2TV '살림남 2'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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