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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흥행 열기는 26일에도 이어졌다. 제주와 수원FC가 만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8362명이 모였고,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과 대구의 경기는 1만4089명을 기록했다. 개막 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대전과 강원의 경기에서 1만8590명을 찾아 개막 라운드 합계 10만1632명이 K리그 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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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K리그2 개막을 앞두고 있다. K리그1,2 개막 라운드 합계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까. K리그1,2 합계 개막 라운드 최다 관중 기록은 2017시즌의 13만4468명(K리그1 9만8353명, K리그2 3만6115명)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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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2023시즌 10만16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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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2015시즌 8만3871명
5위=2013시즌 8만9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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