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EXID 출신 하니가 여행 중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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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26일 베트남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비키니 몸매를 살짝 드러냈다.
하니는 야외 수영장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하니는 날씬한 비키니 몸매와 함께 화장기 없는 민낯도 공개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하니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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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10세 연상의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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