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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목소리를 통해 전해질 다큐멘터리 <할매 이즈 백>의 주인공은 올해 96세인 이용수 할머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제 100살이 가까워진 '위안부' 피해자다. 할머니의 유일한 취미는 노래. 특히 가사가 자신의 인생 같다는 '여자의 일생' 을 좋아하는데, 여기에 힙합 경연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10> 우승자인 조광일이 함께한다. 조광일은 이용수 할머니의 인생사를 듣고, 가사를 만들어 재능기부 했다. 이용수 할머니가 부르는 '여자의 일생'에 조광일의 랩이 더해지면서 혼자만의 고통과 아픔을 슬퍼하는 노래가 아닌, 모두가 기억하고 위로하는 노래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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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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