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억 슈퍼카에, 손엔 대왕 보석 반지다. 이게 '47세'의 넘사벽 럭셔리다.
김희선이 최근 F사와 화보 촬영을 했다.
이 화보에서 김희선은 초밀착 클로즈업에도 당당히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코 옆에 애교점까지, 완벽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엄청 큰 보석이 알알이 박힌 반지까지, 웬만하면 화려함에 모델이 묻힐 판인데 김희선은 이를 압도하는 럭셔리 자태를 드러냈다.
이날 함께 한 슈퍼카는 F사의 로마 모델로, 가격대가 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한 셀럽이 이 라인을 2년여 기다려 구매한 것으로 자랑, 화제가 된 바 있다. "4억이 있어도 2년을 기다려야 하다니"라며 당시 네티즌들은 이 슈퍼카의 '몸값'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20년 만에 영화 '달짝지근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달짝지근해'(감독 이한)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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