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소다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2일 "2월 21일 따을이 생일. 따을이 10살 이제 3학년"이라며 아들 다을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윤진 아들 다을이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소년의 매력을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어 이윤진은 "3월 1일 또을이 생일. 또을이 13살 6학년 키 163 ㅋㅋㅋㅋㅋ 나보다 훨씬 키가 컸다"며 폭풍 성장한 딸 소을이의 근황도 전했다.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소을이는 성숙한 소녀의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