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소다 남매'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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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2일 "2월 21일 따을이 생일. 따을이 10살 이제 3학년"이라며 아들 다을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윤진 아들 다을이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소년의 매력을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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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윤진은 "3월 1일 또을이 생일. 또을이 13살 6학년 키 163 ㅋㅋㅋㅋㅋ 나보다 훨씬 키가 컸다"며 폭풍 성장한 딸 소을이의 근황도 전했다.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소을이는 성숙한 소녀의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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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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