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지연은 2일 "늘 부족한 저와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3.02 15주년"이라며 결혼 15주년을 맞아 남편 이수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고, 박지연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남편 이수근과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볼에 하트를 반쪽씩 그려 넣은 이수근과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온전한 하트를 만들기 위해 서로 볼을 맞대는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뽐냈다.
결혼 15주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부부의 모습에 개그우먼 김민경은 "세상에~ 너무 사랑스럽다요"라며 부러움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수근과 박지연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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