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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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2일 "나 오늘 생일이거든..셀카 협조 좀 해줄래? 서른여덟 살이나 어린 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 지누의 아들은 쪽쪽이를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를 반반 닮은 외모에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깜찍한 자태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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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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