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의 딸이 어린이집에 첫 등원했다.
한지혜는 2일 "우리 슬이 어린이집 첫 등원! 가방 너무 귀엽다. 적응 잘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30분밖에 안 있다 와서 짧고 아쉬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이 어린이집에 첫 등원한 모습이 담겨있다. 야무지게 가방을 멘 한지혜의 딸은 어린이집에서 깜찍하게 놀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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