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금융업 종사자 남편 찬스를 이용, 초호화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1일 강수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홍콩 멤버십 클럽은 이렇게 생겼어요. 최고 야경, 음식,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한 차이나클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수정은 이 레스토랑은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곳이지만 남편 찬스를 써서 예약을 했다며 남편의 남다른 위상을 알렸다. 멤버십 기준에 대해서는 "돈을 내고 사면 된다. 저는 멤버는 아니고 아는 매니저를 통해 예약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어, 오징어튀김, 치킨, 소고기 볶음, 어향가지볶음, 볶음밥 등을 다양하게 주문했다.
이곳은 드레스 코드도 있다고 했다. 강수정은 "복장에 철저하다. 남자들은 정장이나 셔츠를 입고 있다. 찢어진 청바지도 안 된다. 여자들은 복장이 자유롭긴 한데, 저도 옷을 바꿔 입고 왔다"고 말했다. 안내 게시판에는 티셔츠, 반바지, 샌들, 츄리링 슬리퍼는 착용 금지라고 적혀 있었다. 복장 규제를 몰랐던 한 스태프는 신발을 갈아 신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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