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육 전문 기업 프리미어뮤직이 2023년 3월부터 전문교사 교육을 전면 개편한다.
미래 교육과정에 맞춰 교육방식을 IT 화하여, 교육비를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절감해 접근성의 문턱을 낮췄다. 프리미어뮤직의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악인들의 고충에 깊이 동감하며, 음악 전공 취업 준비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내부에서 오랜 고심 끝에 결의하였다"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뮤직은 현재 70개의 전국 지사에서 2,000여 명의 교사를 배출하여 방문 음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설립 5년 차에 접어든 프리미어뮤직이 이러한 파격적인 행보를 결정한 이유는 기업과 교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조하는 데 있다. 프리미어뮤직의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상생'이란 키워드를 강조하고 있다. 본사와 지사, 현장의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최고를 위한 길이다"라며, "교육 현장도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미래 교육과정에 맞는 역량의 음악교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항상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뮤직의 전문교사로 활동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국내외 음악대학 졸업예정자 이상(4학년, 전문대학 2학년 포함)이어야 하며, 교육 수료 시 수료증과 함께 세계 피아노 석학 5인(데니스 알렉산더 미국 몬태나대 피아노과 교수, 게일 코왈칙 컬럼비아대 피아노 페다고지 박사 등)이 인증한 수료증도 함께 발급받는다. 교사 지원은 프리미어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
- 2.'오현규 EPL 입성' 악재 터졌다! 'HERE WE GO' 피셜…풀럼, '610억 ST' 영입 근접→주요리그 입성 딜레이
- 3.'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4."포수가 프로텍터도 안 차고…"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친 염갈량 → 요절복통 낭만의 과거 회상 [인천포커스]
- 5."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