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Miriam Cah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년째 열애 중인 이충현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27일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한 전종서는 현재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중. 파리 출국 당시 전종서와 동행한 이충현 감독은 파리에서 열리는 전시를 관람하며 전종서와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21년 12월 공개 열애를 밝혔다. 특히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의 차기작 '발레리나'에도 주연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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