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드디어 육아 '잠시' 해방인가요?
배우 한지혜가 학부모가 됐다. 딸이 드디어?! 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한 것.
한지혜는 2일 "우리 슬이 어린이집 첫 등원! 가방 너무 귀엽다. 적응 잘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30분밖에 안 있다 와서 짧고 아쉬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이 이름표를 크게 붙인 가방을 메고, 등원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첫날이라 적응을 위해 짧은 시간 어린이집에서 보냈으나, 차츰 늘어날 터. 한지혜도 이제 아이 등원에 기뻐하고 하원에 한숨(?)쉬는 '학부모'의 일상을 체험하게 된 셈이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0년 만인 2020년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지혜는 2021년 6월 첫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집중해왔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몰라보게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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