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남다른 '빵 사랑'을 드러냈다.
2일 이혜성의 유튜브 채널 '혜성책빵'에는 '빵으로 시작해서 빵으로 끝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혜성이 평소에 빵을 먹는 모습들이 담겨있었다. 빵순이답게 이혜성은 카페에서 토스트를 맛있게 먹고, 방송 촬영 중간에도 도넛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또 커피를 마시러 가서도 서비스로 준 휘낭시에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눈 뜨자마자 먹는 음식도 빵이었다. 이혜성은 아침부터 포르투칼에서 온 에그타르트를 구워먹으며 빵순이의 면모를 드러냈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빵 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찐이다" "잘 드시는데 늘씬한 몸매 유지하는게 부럽다" "빵 브이로그 보면서 힐링됐다" "정말 빵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이혜성은 몸무게 41kg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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