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52세에 이 피부에 이 헤어스타일이라니! '입금 전'인데 완벽 '입금 후'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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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배우 고현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윤종신은 "현정 생파 기념 수다 스브스 대장님들과 오랜만에..10년전 'Go Show'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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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배우 고현정의 생일을 기념해 SBS 최영인 예능본부장, 민의식 PD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현정은 안경을 쓴 채 완벽 민낯 모습.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었던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른 헤어스타일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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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과 윤종신은 지난 2012년에 종영한 SBS 'GoShow(고쇼)'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개 시추에이션 토크쇼 'GoShow'는 매주 영화 주인공 오디션 상황이라는 설정아래 스타의 매력과 캐릭터를 재발굴하는 신개념 토크쇼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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