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옛 인연에게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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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수정은 "녹화장에서 만난 옛인연이 준 꽃다발"이라며 선물을 자랑했다.
이어 "엄지의 제왕 귀요미님이 여기 오니 또! 감동 그 자체! 쪽지 줘요!"라면서 예전 인연을 맺었던 지인이 강수정을 위해 건넨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강수정은 고마운 마음에 따로 연락을 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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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이어 "녹화 중! 피곤하지만 즐거움! 너무 웃어서 피곤한 듯"이라며 촬영을 즐기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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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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