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모든 이적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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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매체 '90min'dms 6일 'PSG 킬리안 음바페는 클럽을 떠날 수 있다는 루머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음바페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했다. 하지만 '카타르 자본'의 총공세 속에서 천문학적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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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음바페를 중심으로 미래 선수단을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네이마르와의 관계가 악화됐다.
그런데, 음바페마저 PSG와 관계가 악화됐다는 루머가 흘러나왔다. 레알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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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음바페는 '여기서 뛰는 것은 나에게 특권이다. 파리 출신이고 PSG에 있는 것은 특별하다. 이 팀에서 많이 성장하고 성숙해졌다'며 '챔피언스리그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PSG에서 행복하다. 챔피언스리그와 연결한다면, PSG의 입장까지 고려했다면 타 리그로 이적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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