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너무 잘 먹더라."
제이홉이 군 분무 중인 진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함께 진 면회를 다녀온 제이홉은 팬들과의 소통에서 "형 되게 얼굴이 좋더라고. 형 너무 잘 먹던데 요즘. 요즘 잘 먹나봐요. 진짜 그 전보다 너무 잘먹어서"라며 "형이 밥을 먹는데 계속 먹어서. 요즘 먹는게 당연하게 먹게 됐다고. 거기 있으면 그렇게 되나봐요 ㅎㅎ"라고 말했다.
이어 "살도 좀 찐거 같더라고. 그 전보다 건강해보이고"라며 입대 전에 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보다 건강해진 듯한 진의 요즘 모습을 전했다.
실제 제이홉 등이 공개한 사진 속 진은 너무 말라 턱에 베일 듯했던 활동 ?? 모습에 비해 볼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 덕분에 훨씬 어려보이고 오히려 더 남성적인 매력이 엿보인다며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면서 멤버들 중 가장 먼저 현역 입대, 군생활을 시작했다.
제이홉은 지난 2월 입영연기 취소 신청을 내고,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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