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30대 모태솔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우결MC 8년한 박미선 멘붕 오게 한 요즘 연애프로그램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이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환승연애', '체인지데이즈', '러브캐처' 등 연애 프로그램을 리뷰했다. '돌싱글즈' 프로그램명을 보면서는 "보통 두 번째 결혼할 때 더 애를 쓰더라"라면서 "한 사람과 평생 사는 건 조금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후 모태솔로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는 솔로' 이야기도 나왔다. 제작진이 박미선에게 "돌싱과 모태솔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해보라"는 질문을 건네자, 박미선은 단번에 돌싱을 선택하며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을 택할 것 같다. 30대가 넘었는데 모태솔로라면, 자기애가 강한 사람 아닐까 싶다. 사는 게 바빠서 일까? 임자를 못 만난 걸까? 자기 생활이 즐거운 걸까? 연애를 왜 못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웃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