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또복이가 딸꾹 딸꾹"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최희의 볼록 나온 D라인이 담겨있다. 이때 "또복이가 딸꾹 딸꾹"라면서 해당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최희는 "드디어 40일대 진입! 경산이라 예정일 안 채우고 낳을 수도 있다고"라며 "진짜 또복이 만날 날이 곧 오네?"라고 둘째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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