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홍진영은 6일 "안녕 봄"이라며 사진을 2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프릴 장식이 인상적인 블라우스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봄의 여신이 강림하기라도 한 듯 물오른 미모에 팬들도 '10년 넘게 사진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냐' '너무 예쁘다'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홍진영은 11일 미국 LA 야마바 리조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 해외 팬들과 소통한다. 이번 공연에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척' '잘가라' '따르릉' 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과 'DOC와 춤을'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 새' 등 특별 무대도 선보일 계획이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감성을 모두 장착한 '갓데리' 홍진영의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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