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톱가수와 배우의 성형외과 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 영상이 유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명 연예인 등 다수의 여성 진료 장면이 담긴 성형외과 진료실 내부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 영상은 인터넷프로토콜(IP)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으로 알려졌다. IP카메라는 유무선 인터넷이 연결돼 영상을 실시간으로 원격에서 볼 수 있다.
해당 성형외과는 진료실에 설치된 IP카메라 영상이 유출된 사실을 파악하고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2대는 해킹 등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영상이 유출된 경위에 대해 수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