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0년전 옷 재활용했는데, 요즘 산 옷 같다. 전재산 통통 털어 14만원에서 부동산 5채 소유주가 되기까지 이런 남다른 소비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듯하다.
여기에 미스 베트남과 벌써 절친이 된 친화력은 월드클래스다.
함소원이 미스 베트남 친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오늘은 미스베트남 친구와 함께 밥먹고 폭풍수다'라고 올린 것을 보니 현지 적응력 만랩을 발휘해 친구들을 많이 만든 듯 하다.
이에 앞서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을 했다.
이중 한 팬이 짙은 보라색 상의 브랜드에 대해 물어보자 "A사껀데 10년 전에 산 옷"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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