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오상진♥' 김소영, 딸이 사고쳐도 덤덤한 엄마 "식탁 위까지 도장을"

by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사고를 쳐도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9일 김소영은 "아침에 도장을 사방팔방 식탁 위에까지 찍어 놓고 좋아한다. (안 지워짐) 친구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을 선물 받은 건데

그럼 '참 귀여워요' 도장은 언제 받냐고 한다. 그런 도장은 없는데!"라고 했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식탁 위에 찍은 도장이 지워지지 않지만 여전히 해맑은 딸을 보면서도 화를 내지 않는 대인배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