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키스를 나눴다.
11일 손담비는 "MY LOVE HBD 다들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즐긴 손담비 모습. 특히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인들이 촬영하는 카메라 앞에서 진한 키스를 나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