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연진아'로 "귀에서 피가 난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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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13일 "귀에서 피나는 연진아 #netflix #더글로리"라며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에는 '더 글로리'에서 연이어 "연진아"를 외치는 배우들의 모습을 편집한 장면이 등장했다.
극중 고교시절 학교 폭력을 복수하는 문동은(송혜교)의 내레이션으로 자주 등장하는 "연진아"라는 대사는 인기를 얻으며 최근 각종 '밈'처럼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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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 공개된 '더 글로리 : 파트2'는 공개 하루만에 전세계 26개국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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