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경호가 영원한 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티파니와 에스콰이어가 영원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4명의 인물을 만났습니다. 마지막 주인공은 배우 정경호입니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해피엔딩을 그려온 그에게 영원한 사랑을 믿는지 물었는데요. 그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라고 전했다.
영상에서 정경호는 '영원한 사랑을 믿나요?'라는 질문에 "믿어야죠"라고 답했다. 이어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래될수록 더 굳건해진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티파니 반지는 평생 사랑하겠다는 맹세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원한 사랑을 다짐할 때 반지를 고르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정경호는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인 최수영과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4년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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