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최근 정부 지원 '우수 신진 연구'에 2건의 과제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우수 신진 연구' 지원사업은 정부가 연구자의 창의적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 연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차한규 성형외과 교수의 '암 수술 후 발생한 이차성 림프부종에서 지방세포 주변 미세환경의 조절을 통한 3차원 생체외모델 개발' ▲한정우 안과 교수의 'X염색체 관련 망막층간분리에서 광수용체 세포 사멸 메커니즘 분석 연구' 등 2건이 '우수 신진 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두 연구자 모두 3년간 약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최근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다양한 연구 시도들이 의학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며 "이번 연구 사업 선정이 향후 환자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의학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