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서진이네' 직원들의 5인 5색 휴일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TVING' 채널에는 "[서진이네] 대복지의 날이 시작된다"라면서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정신 없는 영업을 마무리한 직원들. 지친 직원들에게 필요한 건 '복지'였다. 이서진은 "직원들의 복지가 잘 돼 있어야 음식의 퀄리티도 올라가고 매출도 많이 나온다"며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전했다.
사장 이서진의 직원들을 위한 '복지'는 휴식이었다. 이에 5인5색 휴일 즐기기에 나선 직원들. 이서진과 정유미는 호수에서, 박서준과 뷔는 러닝과 자전거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호수로 향하던 박서준은 "우리 전단지 좀 돌려야겠다"며 쉬면서도 일 생각 중이었다. 이에 인턴 최우식이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영업에 나섰다.
달콤한 휴일이 끝나고 다시 출근에 나선 직원들. 하루 쉬어 부쩍 예민해진 사장 이서진은 "손님 왜 이렇게 없냐"면서 초조, 불안, 분노 3단계로 웃음을 안겼다. 그때 최우식은 "일찍 퇴근 할까요?"라고 말해 이서진을 버럭 하게 만들었다. 그때 박서준과 뷔는 손님을 모으기 위해 가게 앞에서 춤을 추는 등 필살기를 발휘, 이에 '서진이네'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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