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임신 후 5kg이 쪘다고 밝혔다.
헤이지니는 13일 "뒤돌아서면 너무 배고픈 요즘. 임신 18주차. 임신 전보다 5kg 쪘는데 너무 슬퍼요 ㅠㅠ 많이 안 찐거라고 마음을 다독이면서도 거울 보거나 사진 찍으려 카메라 켜면 내가 알던 얼굴이 아니에요... (뷰티 어플켜면 내 얼굴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이런데 만삭되면 얼마나 내 얼굴과 몸이 변할까 걱정이랍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쪄보겠어! 했다가도 어떡하지? 했다가ㅋㅋㅋ 하루에도 수십번 이랬다 저랬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임신 후 체중이 증가해 다소 통통해진 모습. 현재 몸무게는 53kg이었다. 이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임산부는 잘 먹어야한다. 괜찮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잘 챙겨먹어야 한다" "살 쪄도 예쁘다"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헤이지니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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