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일본 배우 유민이 여전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15일 유민은 "라떼와 나"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한 사진 속 유민은 지인들과 한 카페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유민은 예전 큰 인기를 얻었던 보조개 미소를 여전히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했으며, 2013년 '아이리스2' 이후로는 일본에서만 활동중이다. 2018년 6월, 일본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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