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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과 BNK썸이 오는 19일 펼치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이 객원 해설로 마이크를 잡는다.
영어 강사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과 논리정연한 말솜씨로 팬들 사이에서 '일타 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구 감독은 이번 챔피언결정전 경기 특별 해설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 감독은 남현종 캐스터, 김은혜 해설위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이날 오후 2시 25분에 시작되는 1차전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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